이번 5월은



약속이 많았다.
아직 5월 초인데....

특히 아주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만남들이 많았다.
그러한 만남 뒤에 꽤나 아무렇지 않게 (?)
다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나는 괜찮은걸까

매일, 매 순간 내 안에 어떠한 감정들이
툭하고 올라올 때
사실은 괜찮지 않은데
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른다... 흑흑

그냥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상을 찾아서 보고
어리광 부릴 수 있는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
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.

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?
나랑 엄청 안 어울리는 말이네 큽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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